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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향군인국, 재향군인·배우자 코딩 교육 지원한다

    • 박소현 기자
    • |
    • 입력 2020-11-25 19:24
    • |
    • 수정 2020-11-25 19:24

코로나19로 세계 경제와 취업 시장이 위축됐다. 그러나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테크 업계의 채용 공고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대부분 프로그래머, 개발자 등을 찾는 공고이다. 프로그래머 수요가 많고, 코딩 기술이 미래 취업 시장을 대비하는 데 중요한 능력임을 의미한다.

최근 미국 재향군인국이 비영리 교육기관 코드 플래툰(Code Platoon)과 함께 재향 군인과 배우자를 대상으로 코딩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코딩 부트캠프 훈련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나?
미국 재향군인국의 블로그 게시글에 따르면, 코드 플래툰은 '코딩 부트캠프'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재향 군인과 배우자를 대상으로 풀스택 개발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교육을 지원한다.

총 14주에 걸쳐 실무에서 사용하는 개발 툴과 프로그래밍 언어, 취업에 대비할 수 있는 각종 전문 지식까지 다양한 내용을 배울 수 있다.

지원 자격과 비용은?
코딩 실력과 관계없이 군대에서 하루 이상 복무한 적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물론, 재향 군인의 배우자도 신청 가능하다. 참가 비용은 무료이다.

신청 방법도 간단하다. 코드 플래툰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기만 하면 된다.

박소현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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