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상단으로이동

美 기업, 머신러닝 기술 적용한 보청기 겸 무선 이어폰 '올리프 프로' 공개

    • Travis 기자
    • |
    • 입력 2021-01-19 16:11
    • |
    • 수정 2021-01-19 16:11
[출처: Olive Union 홈페이지]

여기 일석이조의 사용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무선 블루투스 이어버즈가 등장했다. 미국 온라인 IT 매체 매셔블이 헤드폰 겸 보청기 '올리브 프로(Olive Pro)'를 소개했다.

미국 테크 기업 올리프 유니온(Olive Union)의 제품, 올리브 프로는 인간의 음성을 인식하고 성능을 최적화하도록 특별 제작됐다.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해, 인간의 음성을 제품 스스로 인식하는 것이다. 그리고, 최근 출시된 여러 무선 이어폰이 강조하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도 지원된다. 이 덕분에 음성을 매우 선명하게 들을 수 있다.

올리브 프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앱으로 청력 테스트를 해, 사용자의 청력을 확인하고 청력 상실을 방지할 수 있다. 헤드폰으로 사용할 때는 사용자가 자신의 청력 상태에 따라 청각 경험을 맞춤화하여 사용할 수 있다.

보청기도 되고 헤드폰도 되는 무선 이어폰, 올리브 프로의 자세한 모습은 아래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Travis 기자 | [email protected]

댓글 [ 0 ]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이후 사용가능합니다.
댓글등록
취소
  • 최신순
닫기

뉴스레터 구독하기

세상을 바꾸고 있는 블록체인과 IT 관련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보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