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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월드TV] “2019년에 배우면 좋은 프로그래밍 언어, 뭐가 있을까?”

    • 진정은 기자
    • |
    • 입력 2019-01-24 17:28
    • |
    • 수정 2019-04-01 11:27

#1. 코딩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코딩을 배우려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2.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시대가 다가오면서 10대 청소년은 물론, 취업준비생,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 등 코딩 입문자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데요.

#3. 코딩 입문자들이 마주하는 첫 번째 ‘난관’이 있습니다. 공부할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하는 일입니다.

#4. 프로그래밍 언어는 컴퓨터와 소통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5. 미국에서 자란 윌리와 소통하기 위해서는 영어를 알아야하겠죠? 디지털 사회를 사는 우리에게 프로그래밍 언어는 소프트웨어를 더 잘 활용하기 위한 언어랍니다.

#6. 그런데 세상에는 무수한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습니다. 그 안에서 어떤 언어를 선택해야할 지 고민인 거죠.

#7.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올해 배우면 좋을 프로그래밍 언어, 한 번 살펴볼까요?

#8. 테크놀로지 구인·구직 전문 웹사이트인 다이스(Dice)는 2019년에 시간을 내어 배워 둘 가치가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5개를 추천했습니다.

#9. 첫 번째, 스위프트(Swift)

#10. 스위프트는 Python, C#, Rust 등 기존의 언어와 신생 언어의 여러 부분을 참고해 만들어졌습니다. 프로그래밍을 하는 중에 프로그래머의 실수를 엄격한 문법을 통해 방지하기 때문에 안전한 프로그래밍을 지향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11. 두 번째, 파이썬(Python)

#12. 파이썬은 개발된 지 거의 30년이 되었음에도 여전히 사랑받는 언어입니다. 간결한 문법으로 입문자가 이해하기 쉽고,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3. 세 번째, 자바(Java)

#14. 자바는 현재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 가운데 하나입니다. 네트워크 기능 구현이 상대적으로 용이해, 인터넷 환경에서 가장 활발히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15. 네 번째, 코틀린 (Kotlin)

#16. 2010년 개발되었고, 2012년 오픈소스로 공개한 코틀린. 자바보다 간결하고 안전한 언어입니다. 더 단순한 버전의 자바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17. 다섯 번째, 고(Go) 언어

#18. 고(Go) 언어는 2009년 구글에서 만든 것으로 '고랭(golang)'이라 부릅니다.  2012년에 출시되었고, 2016년에 티오베(프로그래밍 언어 순위를 집계하는 사이트)의 언어로 선정되기도 했죠.

#19. 코딩을 배우고 싶다면, 내게 맞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찾는 게 중요하죠.

#20. 자신이 추구하는 목표에 맞는 최적의 언어를 익힌다면, 소프트웨어 시대에 남다른 경쟁력과 차별화를 확보할 수 있겠죠?

진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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