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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기본 개념 알고 가자!

    • 박우영 기자
    • |
    • 입력 2021-04-06 21:13
    • |
    • 수정 2021-04-06 21:13

많은 사람이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4차 산업혁명이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4차 산업혁명은 스위스 다보스 포럼의 의장이었던 클라우드 슈밥(Klaus Schwab)이 처음으로 사용하면서 널리 알려진 표현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은 인공지능(AI), 로봇기술, 드론, 자율주행차, 가상현실(AR) 등이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의 개념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학습 능력과 추론능력, 지각능력, 자연언어의 이해능력 등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실현한 기술이다.

인공지능은 이미 여러 곳에서 활용되고 있다. 우리가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번역기나 유튜브, 실시간 검색어, SNS 기반 정보 추천 등 모두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다.

인공지능은 앞으로 우리 주변에서 많이 발견되게 될 것이고,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컴퓨터와 대화하고 원하는 것을 처리해주는 것이 실현될 수 있을 것이다.

다음으로 사물인터넷이다. 사물인터넷은 생활 속 사물을 유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해 정보를 공유하는 환경을 말한다.

사물인터넷은 스마트홈 개념으로 먼저 알려지게 되었다. 집 밖에서 난방을 조절하거나 전등을 제어하거나 환기시스템 및 냉장고에 어떤 재료가 있가 파악하는 등 우리의 일상 생활 속에 편리함을 더해준다.

다음으로 자율주행차이다.

자율주행차는 이미 짜여진 프로그램을 통해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방식들을 미리 학습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그와 동시에 원하는 목적지까지의 이미 기록된 데이터를 통해 사람이 아닌 자동차 스스로 가는 것을 의미한다.

자율주행차는 과거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기술이었다. 핸들을 손놓고 타도 되고, 위험 감지를 통해 사고의 위험성을 줄여준다는 편리함이 있으며, 지금도 자율주행 기술 구현을 위한 연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드론이 있다. 드론은 사람이 타지 않고 무선전파의 유도에 의해서 비행하는 비행체를 뜻한다.

사람이 직접 타지 않기에 위험성이 줄어들고, 원하는 지점까지 하늘을 통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드론은 이미 많은 곳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화재가 발생할시 사람대신 출격할 수 있는 소방 드론, 및 택배 서비스 등에서 드론이 활용되고 있다. 아무래도 위험한 곳이나 사람이 하기에 힘든일을 대신하는데에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대를 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의 대부분의 내용을 보면 인공지능 및 컴퓨터 프로그램에 기반을 둔 혁명이다. 이러한 부분을 봤을떄 앞으로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IT 개발 분야에 관심을 가지는 것을 추천한다.

박우영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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