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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학습에 도움이 되는 5개 앱(app)

    • Travis Williams 기자
    • |
    • 입력 2019-04-30 11:31
    • |
    • 수정 2019-04-30 11:31

기술은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고, 새로운 직업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코딩(Coding)은 기술 세계의 주요 부분이고 필수적인 스킬이다. 코딩을 배우고 싶은 욕구가 있으면서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아니면 학교로 돌아가서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다행히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프로처럼 코딩을 배울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29일(현지시간) 미국의 저명한 매체 포브스는 디지털 전문 기자인 니콜 마틴(Nicole Martin)의 기고를 통해 코딩 학습에 도움이 되는 5가지 앱(Apps)을 소개했다.

구체적으로 코딩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되는 5개의 앱은 유다시티(Udacity), 코드허브(CodeHub), 솔로런(SoloLearn), 프로그래밍허브(Programming Hub), 칸아카데미(Khan Academy) 등이다.

유다시티(Udacity)는 HTML, CSS,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파이썬(Python)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계 선두주자들이 구글, 페이스북 등지에서 강의하는 과정을 제공하는 앱이다. 이 앱은 많은 강좌에서 무료로 제공되지만 프리미엄 버전을 선택하면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코드화하는 방법을 배우는 다른 사람과도 연결할 수 있다. 특히 이 앱은 교육 플랫폼을 넘어 코딩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의 연결과 커뮤니티 구축에 도움이 된다. 최근 공개된 일부 프리미엄 강좌는 실제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을 구축하는 방법도 가르쳐 줄 수 있지만, 한 과목당 1000~2400달러 정도의 다소 비싼 가격이 흠이다.

코드허브(CodeHub)는 빠르고 효율적으로 코드를 배우는데 전념한다면 최고의 플랫폼이다. 각 코스는 총 50개의 레슨을 받기 때문에 방대한 양의 정보를 제공하며, 학습자가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대로 그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레슨은 4단계로 구분되어 있는데, 각 단계별로 선택할 수 있어 사전 코딩 지식이 있으면 기본 사항을 생략할 수 있다.

솔로런(SoloLearn)은 사전 코딩 지식이 없고 처음부터 시작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좋다. 각 섹션은 배우고 테스트하는 '챕터'에 의해 분류된다. 각 챕터의 끝에서 학습한 지식에 대해 질문을 받고 다음 장으로 넘어가기 위해 합격점을 받아야 한다. 다른 학생들과 함께 포럼에 참여하고 혼란스러울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질문할 수 있는 대학 온라인 과정과 매우 흡사하다. 코드 플레이그라운드 섹션(code playground section)에는 수백 가지의 다양한 퀴즈와 활동들이 있다.

프로그래밍허브(Programming Hub)는 여러 코딩 언어를 배우려고 할 때 가장 좋다. 실제 프로그래밍허브로 최대 18개의 언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 이 앱은 1800개 이상의 프로그램이 있는 완전한 과정을 제공하며, 학습자만의 속도로 배울 수 있고 어디에 있든, 심지어 오프라인에서도 코딩 자료에 접근할 수 있다.

칸아카데미(Khan Academy)는 컴퓨터 공학(computer science)의 펀더멘털에 관한 6000개 이상의 비디오를 가지고 있다. 이 앱은 무료 비디오 튜토리얼과 연습을 제공하며 이들의 임무는 무료 교육 과정을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본질을 바꾸는 것이다. 또한 웹 페이지, 그림 그리기, 애니메이션 강좌를 만드는 것에 대한 소개도 제공한다.

Travis Williams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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