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 11. 10(화) 15:23
페이지상단으로이동

SM-SKT, AI 기반 음원 분리 기술 사업 `맞손`

    • 김진범 기자
    • |
    • 입력 2019-01-11 12:06
    • |
    • 수정 2019-04-02 11:12
▲ SK텔레콤

SK텔레콤이 SM엔터테인먼트그룹과 음원 분리 기술과 ICT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미디어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SK텔레콤은 9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19’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박진효 SK텔레콤 ICT기술센터장과 김영민 SM엔터테인먼트그룹 총괄사장이 만나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SK텔레콤의 AI 기반 음원 분리 기술을 시작으로 ICT 기술을 SM엔터테인먼트의 다양한 콘텐츠와 결합, 신규 사업을 개발·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신규 사업 구체화를 위해 공동협의체도 꾸려 운영하기로 했다.

박 ICT기술센터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다양한 첨단 기술과 글로벌 K콘텐츠를 결합한 차세대 미디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5G 시대에 더욱 중요해질 미디어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콘텐츠 강자와의 협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범 기자

댓글 [ 0 ]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이후 사용가능합니다.
댓글등록
취소
  • 최신순
닫기

뉴스레터 구독하기

세상을 바꾸고 있는 블록체인과 IT 관련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보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