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시스 X 현대홈쇼핑, 선진국에서 인정받은 코딩 로봇 대시 전격 개시

    • 김세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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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5-22 07:57
    • |
    • 수정 2019-05-21 17:51
코딩 로봇 대시로 수업을 받는 아이들
[마르시스]

최고의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1998년 처음 발족한 코딩 교육 전문 기업 마르시스가 24일 현대 홈쇼핑에서 코딩 로봇 대시(Dash)를 선보인다.

홈쇼핑에서 코딩 로봇 판매를 진행하는 일은 마르시스에서 생산한 코딩 로봇 대시가 처음인데, 이는 모두 2019년도 초등교육에 소프트웨어 항목이 의무화되면서 제2의 언어인 코딩에 대한 일선 학부모들의 관심이 크게 늘어난 상황을 반영한 결과로 보여진다. 그동안 교육 기관을 중심으로 활발히 판매되었던 코딩 로봇 대시이지만, 마르시스는 이번 홈쇼핑 판매를 시작으로 소비자가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힌다는 전략이다.

코딩 교육 전문 기업 마르시스 관계자는 "2015년부터 Ozobot과 Dash 론칭을 시작으로 새롭게 교육 컨텐츠 및 유통 분야로 사업을 확장한 이래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하며, 세상의 모든 아이가 마르시스의 제품을 통해 제2의 언어를 향한 깊은 배움을 얻고 그 과정 속에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는 이야기도 남겼다.

아울러 마르시스는 이번 현대 홈쇼핑 진출을 기념하여 특별한 프로모션 역시 진행한다는 후문이다. 홈쇼핑에서 대시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 한해 11만 원 상당의 영리한 코딩 로봇인 닷(Dot) 또한 증정한다는 것. 닷은 센서를 이용하여 대시와 상호 교감작용이 가능한 똘똘한 로봇으로, 대시와 함께 활용하면 아이들이 보다 더욱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코딩 활동을 즐길 수 있다고.

이렇듯 마르시스에서 선보이는 코딩 로봇 대시는 미국 원더워크샵이 개발한 유명한 코딩 교육 제품으로 해외에서 먼저 그 우수성을 검증받아 더욱 가치가 있다. 특히 코딩 교육 선진국인 미국과 유럽 등지의 1만5000여개 학교와 기관에서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는 교육용 코딩 기구이며, 아울러 매년 열리는 코딩 대회인 원더리그에서도 폭 넓게 활용되고 있는 품목이라고 한다.

아이들은 이러한 코딩 로봇 대시를 가지고 노는 것만으로도 제2의 언어, 코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며 별다른 코딩 경험이 없어도 이러한 놀이 과정을 통해 절로 아이의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또한 5가지 전용 어플리케이션과 체계적으로 구성된 탄탄한 커리큘럼을 장착한 코딩 교재를 통해 연령별 내지는 단계별로 코딩 실력을 쌓는 것도 가능하다고.

마르시스 관계자는 이와 관련, "미국 및 선진국에서 인정받은 코딩 로봇 대시를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소개하려 국내 홈쇼핑 시장에 론칭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히며, "소비자들이 코딩 로봇 대시를 통해 즐거운 코딩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이야기도 아울러 전했다.

똑똑한 코딩 로봇, 대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대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원 기자 | sewonkimt@codingworld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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